반응형
밤 1시간 26분.
하복부 열림에 돌입한 지 1년이 다 되어 간다.
아직도 안 열린 것을 보면, 그동안의 호흡과 자세, 공부 시간 등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?
언제 열릴까? 하는 것보단, 과연 난 열리긴 할까? 싶은 것이다.
열리겠지. ㅋ
.
.
.
하복부 열림, 유기 12초.
정좌 후 여리여리 가벼운 들숨, 미미한 날숨.
명확한 호흡이 뱃속에 꽂힌다.
1시간 즈음 지나 경추통이 있어 잠시간 누워서 휴식.
다시 앉았는데 아랫배에 꽉 찬? 안개가 퍼진? 듯하여 호흡 오가는 길이 아랫배부터 불명확한 것이다.
그래도 숨의 전환점에 초집중하고 호흡하면서 '이 한 점으로 모여라~~~~' 생각했다.
그랬더니 점점 모이면서 안개가 걷히는 것 같았는데
집중력도 떨어지고 끗.
반응형
'구_수련일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5년 10월 30일 (0) | 2025.10.30 |
|---|---|
| 25년 10월 29일 (0) | 2025.10.29 |
| 25년 10월 27일 (0) | 2025.10.27 |
| 25년 10월 26일 (0) | 2025.10.26 |
| 25년 10월 25일 (0) | 2025.10.25 |